평택시문화재단, 중간관리자 대상 '갑질예방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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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20일 남부문화예술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재단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부장 3명을 포함한 간부급 직원 14명이 참석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갑질 예방을 핵심 주제로, 조직 내 소통 강화, 리더십 함양 등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2025년 조직 규모 확대와 인력 확충으로 근무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발생 가능한 갈등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중간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관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배려와 존중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갑질 예방을 넘어, 변화하는 조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2026년에는 갑질 예방을 포함해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더불어 익명제보시스템 활성과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병행해 신뢰받는 공공문화기관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희동 기자 seoul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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