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정장선 시장, 중대시민재해 시설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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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 요소 사전 점검 및 조치, 비상 대응 체계 구축 중점 확인
▲ 고덕 공공 하수처리시설 현황을 듣는 정장선 시장(사진=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7일 고덕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과 관련 법령에서 정한 필수 조치 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정 시장은 다수의 직원이 상주하면서 펌프실 등 기계 설비가 운영되고 있어 안전 관리가 필수적인 고덕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전 기준 이행 여부, 위험 요소 사전 점검 및 조치, 비상 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종사자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안전 기준 강화를 통해 공공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총 191개소의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29개 부서에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는 한편, 안전 기준을 더욱 강화하여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함희동 기자 seoul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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